
머내마을 영화제
머내마을영화제의 시작
9월 초 3일간,
용인시 수지구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 문화공간이
함께 만드는
로컬 영화축제입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주민과 지역의 다양한 문화공간이 함께 참여하여 마을 곳곳이 상영관이 되고, 영화를 통해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는 특별한 축제를
만들어갑니다.
머내마을영화제는 영화를 보고, 만들고, 함께 나누는 경험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문화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머내마을영화제는요?
영화로 지역을
연결하는
문화콘텐츠
머내마을영화제는 2018년 시작된 지역 영화제로, 지난 8년간 마을 곳곳의 문화공간에서 영화와 사람을 연결하며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지역의 문화공간과 문화예술인, 영화인이 함께 참여하고, 주민들은 관객을 넘어 감독, 무비큐레이터(프로그래머), 연출, 스태프 등 다양한 역할의 주체가 되어 영화제를 직접 만들어갑니다.
영화를 보고, 만들고, 함께 나누는 경험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문화생태계를 만들어가며, 이제 머내마을영화제는 지역을 대표하는 로컬 영화축제로 자 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주요프로그램
나도감독상영전
영화 제작 교육부터 상영까지, 주민이 직접 만든 작품을 영화제에서 선보이는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동네방네상영관
주민 무비큐레이터가 직접 영화를 선정하고, 도서관·서점·학교 등 마을 곳곳의 문화공간이 특별한 상영관으로 운영됩니다.
청년감독상영전
창의적인 시선과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청년감독들의 작품을 소개하며, 한국 독립영화의 미래를 함께 응원합니다.
개/폐막/야외축제
매년 선정된 영화제의 주제를 중심으로 개·폐막작 상영과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어우러져 영화제의 의미와 즐거움을 나누는 대표 프로그램입니다.
앞으로의 머내마을영화제
머내마을영화제는 단순한 영화 상영을 넘어,
지역 공동체가 직접 영화를 만들고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 플랫폼을 목표로 합니다.
지역공동체
활성화
(이해&협력 성장)
지역기반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주민의 창작영략
강화 및
문화 향유 확대
로컬 브랜드
가치 상승 및
관광 자원화
영화산업
발전에 기여,
문화적
지평의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