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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9월12일(토) 16시~22시
목양교회 잔디광장
마을합창단
밥챙알챙
노래가 삶이 되고 삶이 노래가 되는 아름다운 10년 차 마을 가족합창단



달보다 손가락 밴드
밴드의 꿈을 이룬 사람들이 마을과 함께 또 다른 문화를 만든다



힘내라 마음아
이웃들과 함께 노래하고 싶은 비장애인과 장애인 노래모임



수지노인복지관 합창단
에버그린
2021년 늘푸른 열정의 마음으로 창단된 합창단입니다. 합창의 정수인 종교음악부터 현대음악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합창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름다운 목소리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노년상을 알리고, 나눔을 실천하는 40명 이상으로 구성된 선배시민 봉사단입니다



단국대뮤지컬갈라쇼





보리울의 춤판
우리는 춤판 속에 숨어 속닥거리는 아이들입니다. 몸짓 위로는 어떤 언어가 떠오를 수 있을까요?


숲속플룻앙상블
2018년 3월에 창단해 지역주민들과 문화생활을 공유하기 위 해 만들어졌습니다. 12명의 단원으로 지역 문화 활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숲속플룻앙상블은 주1회 모여 연주곡을 연습하고 있으며, 작은도서관과 마을행사에 연주활동으로 참여 하고 있습니다.



OTWO(오투)
RAP &
PRODUCER



수지꿈학교
풍물모임 '이음새'
수지꿈학교는 아이들의 꿈을 함께 가꾸는 대안학교입니다. 방과 후 학교 곳곳에서 신명나는 풍물장단, 승무북의 힘찬 울림, 가야금의 고운 가락이 울려 퍼집니다. 먼저 배운 언니, 오빠들이 2,3학년 동생들에게 가락과 장단을 전해줍니다. 배움과 나눔 을 실천하며 우리 전통 음악을
함께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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