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th MNFF
제9회 머내마을영화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제 9회머내마을영화제가 9월9일(수)부터 13일(일)까지 5일간 열립니다. 올해는 용기있게 살아가는 이들을 응원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우리는’ 이라는 주제아래 18개 상영관에서 총62편(장편21편, 단편41편)영화를 선보입니다.
9회영화제는 그 어느 때보다도 탄탄하고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이 돋보입니다. 우선 머내영화제가 직접 배출한 ‘나도감독’들의 신작 프리미어 작품 30편이 최초 공개됩니다. 또한, 점차 높아지는 위상을 증명하듯 540여편이 접수된 ‘청년감독공모전’에서는 90: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6편의 작품이 관객을 만날 예정입니다. 상영후에는 젊은 감독들과 깊이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씨네토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세계의주인>, <3학년2학기> 등 올해 큰 화제를 모은 우수 독립영화들이 라인업되어 있습니다.
영화제를 찾는 영화인들의 면면도 기대를 모읍니다. 개막작인 연상호 감독의 <얼굴> 의 상영을 위해 박정민배우가 방문합니다. 또한 <내이름은>의 정지영감독을 비롯해 정범, 이란희 등 주목바는 감독들이 참여하며 . 제9회홍보위원을 맡은 배우 오민애와 영화제프로그래머로 활약 중인 류승룡배우도 자리를 빛낼 예정입니다.
영화진흥위원회로부터 대표적인 주민참여형의 인정받은 머내마을영화제는 올해 역시 지역주민 100여명과 40여개의 단체 및 기관이 직접 주최,주관 및 감독, 프로그래머, 문화기획자, 스탭로 참여해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더욱 풍성해진 9회머내마을영화제!! 내 이웃이 만든 초가을 꿈결같은 영화제 기대해 주세요.
제9회 머내마을영화제 집행위원회

주최

주관
9회머내마을영화제집행위원회

주관
지원
협찬

